블로그 다시 가동하게된 이유: 걍 회사에 일없는때 할거는 없고... 굳이 찾아서 일하긴 싫고...
글을 마구마구 적었다가 나중에 이걸 블로그에 업로드> 블로그 가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 일기도 마찬가지로 일하기 싫어서 적음 ㅇㅅㅇ
티슷 다시 들어온김에 과거글들 읽는데 그때의 감정이 느껴져서 웃김
아 재밌어
과거의 쪽팔림이 있지만
그래도 추억과.... 사랑했잖아? 의 기억은 강렬하기에....
딱히 그체블로그로 쓰기보단 내 감상평, 일기를 작성하고
그때 한참 그체를 너무너무 열심히 했을때라
열심히 남기고
다른 장르로 퓡~ 빠졌을땐 SNS를 완전 잼게 해서
티슷에는 다른것들의 흔적이 없는게 좀 아쉽 . . .
그당시 있었던
어두운 마음
정병
몰입
이런걸 남기지 않았다니.... 진짜 사랑했기에... 보기 부끄럽지만
그래도 사랑했어.. !!! 좋았어 !!! 행복했어 !!! 이런 흔적이 없다는건 참 그렇다.
그래도 그림으로는 남았지 후후,,,
그림은 포스타입을 따로 개설해둘지 아님 이 변방의 티슷에 업로드할지는 천천히 고민을...

요새는 카구라바치가 좋음
이거 애니나오기만을 기다리고있음
나는 단순한 씹덕이 아니라 하드보일드어둠의씹떡이기에 게이 풀매수하고 기다리는중

카구라바치는 뭔가 일기나 감상을 기록해둘까? 싶어...
나 영화 파이터클럽 , 킬빌(주술회전의 영향도 있었지만) 본거 카바치때문이야
카바치 작가가 영화광인데 좋아하는 영화감독들 줄줄 나왔고
그들의 영화 베스트작을 함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하...
좀 .... 영화를 그렇게 보는편이 아니었던지라
영화에 대한 취향, 좋아하는 스타일 이런걸 인식못하다가 점점 인식중....
저 베스트 영화들 나에겐 썩 ,,,,, 그닥 ,,.... (웃음)
파이터클럽과 킬빌에서 마음에 든건 영화의 서술방식, 화면구성, 미적감각
그러나 주제나 그 말하고자하는 메세지는 도무지 취향이 아님.
파이터클럽 > 하 지랄하지마
킬빌 > 이게 뭐지.... 일뽕싸무라이?
로 끝나서 영화의 여운보단 특정 장면이 좋았지... 인물의 구성배치가 좋았지... 만 생각됨
최애 영화. 걍 미적감각 뿐만아니라 읍림을 느낌, 혹은 마음에 찡~~한 감동을 줌.
으로 보자면 양들의침묵, 최근에 본 서유기1,2(진짜 너무너무 좋았음), 쇼생크탈출, 패왕별희 정도 생각난다.
이외에도 뭐... 콘스탄틴도 좋았구 여러의미로 케빈인더우드는 쇼크. 등등등
취향 좀 확실히 씹덕스럽군.
요새 오디세이 핫하다는데 너무 보고싶다.
그런데 자리가 없다 (허거걱~)
오디세이 걍 첨에 광고판만 보고
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군
음... 스파이더맨이 나오는군
음... 스파이더맨 여친도 나오는군..
그렇군 그리스이야기군.정도의 감상이었는데
주변에서 너무너무너무 재밌다
무조건 큰화면으로 봐야한다
진짜 재밌다.
이걸 들으니
나도 점점
어.... 너무 보고싶다!!! 가 되어버려.
아이맥스 자리 염탐하는데 자리가 없어~
젠장 ㅋㅋ 다들 이렇게 진심이냐고 ~
곧 9월에 개봉하는 치이카와랑 재개봉 예정이라는 디지몬도 보고싶다.
치이카와 너무너무 좋아해서 기다리구 있었어 ...
잠옷이랑 그릇로 치이카와다. ( 정확하게 얘기하면 하치와레 )
원래 일본판으로 보는편인데
더빙으로 볼거다
하치와레 성우 변성기와서 그런지 너무 걸걸해짐
너 누구냐......
더빙 나올거라고 믿는다.

카바치 얘기하려다가 영화 잡솔이나 해버렸네 ㅇ_ㅇ;;;

카바치... 내년 4월 방영 예정.
와 나 카바치 알게된게 2월쯤인데
이때만해도
애니 언제나오지?
애니 PV공개후>하아? 너무 늦잖아!!!
했는데 곧 9월이야
시간 느므 빠름 ㄷㄷㄷ...
그래봤자 아직 7개월 남았다.
카바치....
전세계에 광고하고 홍보하는데 들갑 너무 쩔어서 걱정됨
많은 사람들이 보고 빠져들어서
카바치의 존재를 알아주고
유튜브 숏츠에 카바치 이야기가 나오고
어딜가든 카바치에 대해 토론하고
그런걸 상상중인데
그냥 들갑만 쩔었던 만화.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끝나다) (화제의 신작은 다른만화)
ㅇㅈㄹ 될까봐 ㅡㅡ
안돼 . . .27년 라인업 완전 대빵빵, 기존팬덤확실한 장르들 대거 나오는데
카바치가 여기서 버틸수있을까..?
듀..
사서 정병먹기

흠 ... 이대로 일기 끝내기 아쉬운데
게임이야기를 할까?
요즘엔 붕스와 그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한다.
그체는 죽지도않고 또왔네~
근데 모바일이 아닌 PC로....
클래식그체라구 스팀에 있다.
깔짝이기 시작한건 비교적 최근?
모바일은 왜 접었지.... 실버랜드 아신 스톨 잼게 보고 그대로 승천했는데 이후로 그냥저냥 또 떡밥없고
스토리만 좀 주역이지 아바타나 뭐 좋은거 받는거 1도 없어서 그대로 식어버렸던듯?
클그는 생각없이 하기 좋다...
자기전에 한 30분~1시간 ? 아니면 휴일에 심심한데 뭔가 집중하기싫고 멍때리면서 놀고싶을때 하기 좋음..
ㄹㅇ 빡겜이 아니라 간단하게 무지성으로 깔짝이기에 괜춘.

붕스는 나의 퇴근길과 수면을 책임지는 고마운 게임이다.
퇴근길엔 화폐전쟁 딱 키는순간 시간순삭이고
자기전엔 이렇게 잠이 잘 오다니......

이것도 단순히 재화 깔짝깔짝 모으면서 라이트하게 하는편.
붕스에서는 특히 츄린이가 좋다~
요새 열심히 재화 모으는것도 수영복 어벤츄린이 나오기때문+_+ 후후

재밌는 사실
츄린이의 성우와 아신의 성우는 같다 ㅋㅋㅋ
아신성우분 원래 서프라이즈 목소리하시던 분이었는데
뭔가 개인사정으로 작품활동은 이제 안하시는듯하다.
그래서 새로 바뀐 성우가 츄린이 성우.
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이때 데굴데굴데굴 폴짝폴짝
엄청 좋았음
젊어진것도 글쿠 아신이랑 너무 잘 어울리고 귀엽고 킹랑스럽고 넘 좋음
아신은 여전히 조아하는데 모바일 그체는 왤케 안들어가질까....
아신 아바타가 나오면 들어가겠지 ....
진이나 에이미 아바타 나오면 들어가겟지....
그체일기 별도로 적어둘걸 그랬나
비교적 최근 ^^;;;; 에 실버랜드 멘스가 나왔었는데
시간이 꽤 지났지만 적어바야겟다....
진짜 의식의 흐름으로 글을 적은듯
덕분에 시간이 술술 지나갔다.
이제 일해야지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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